1년 동안 취업을 준비해오면서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팁이 있습니다. 무조건 Confort Zone을 벗어나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루틴처럼 지원할 기업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시고, 면접이 잡혔다면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중간중간 리프레시 겸 취미활동, 아르바이트 등을 하세요. 그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기업 또는 기업 갈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하루 종일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보거나, 술을 자주 마신다거나 이러한 행동은 본인에게 안정된 상태를 제공할 뿐 ,취업 준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면접 기회가 생긴다면 무조건 가세요. 저도 면접비만 60만원 넘게 썼습니다. 요즘 취업 상황에서 면접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굉장히 드뭅니다. 그렇기에 실전 면접을 한 번이라도 더 경험하셔서 본인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어려웠던 질문에 대해서 복기를 하셔서 점점 면접 경험을 늘리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정말 마지막에,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시게 될겁니다. 도저히 자기소개서 작성에 갈피를 잡지 못하시겠다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세요. 이홍비 컨설턴트님께서 내 서류를 처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피드백을 해주시니, 글의 논리 전개 방식을 보완하실 수 있습니다. 취업준비는 장기적인 여정입니다. 그러니 서류가 떨어지더라도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본인의 루틴만 지키면서 꾸준히 나아가시면 꼭 취업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